SCOPE OF WORK
우리가 수행하는 일
01
상세 페이지
이커머스 PDP — 한 SKU의 모든 신뢰 요소.
02
홈페이지
브랜드 세계관 · 제품 라인업 · 구매 동선.
03
SNS 콘텐츠
인스타그램 중심 — 브랜드 스토리 + 활용 레시피.
CONTENT ANGLES
콘텐츠 앵글
A원물꽃멜치 · 자리 · 천일염 ▼
비양도 꽃멜치
제주말로 멸치 = '멜'. 바다에서 푸르게 반짝이는 모습이 꽃 같다 해서 '꽃멜'. 단 두 척의 배만 조업, 6~8월(알 시기·해녀 작업장 겹침) 한정. 통통하고 실해 1년 숙성해도 안 녹음.
촬영 컷
- 바다 위 떼지어 반짝이는 꽃멜 (드론/수면)
- 갓 잡힌 통통한 꽃멜 매크로
- 단 두 척 배만 떠있는 와이드
- 1년 숙성 단면 — 단단함 증명
- 비교: '쫄쫄한' 다른 바다 멸치와 나란히
자리(자리돔)
부두에 살아서 들어오는 자리. 횟감 작업 끝난 뒤 어민들이 젓갈용으로 보내줌. 자리회·자리젓은 진짜 제주의 식문화 (석주명 1968 인용).
촬영 컷
- 부두 파닥파닥 살아 들어오는 자리
- 자리회 양념된장 인서트
- 자리 vs 꽃멜 — 두 원물 나란히
천일염
그날 원물 상태 보고 약 20% 가감. 세밀한 손 감각.
촬영 컷
- 굵은 천일염 매크로 · 결
- 손 한 줌으로 가늠하는 컷
- 원물 위에 산포하는 슬로모션
B장소비양도 · 동굴 · 망오름 · 창고 · 공장 ▼
비양도
천 년 전 솟아오른 제주 마지막 화산섬. 옛 어촌 풍경과 작은 공동체가 살아있는 섬. 우리 꽃멜의 유일한 산지.
촬영 컷
- 화산섬 일출/일몰 와이드
- 돌담 · 낡은 배 · 해녀
- '천 년 + 한 줌' 키비주얼
협재리 천연동굴
용암이 흐르며 만든 자연동굴 = '초기왓동굴'. 일제 때 양송이 재배터였다가, 해방 후 마을이 빌려줘 우리 가족이 젓갈을 담그기 시작.
촬영 컷
- 동굴 입구 빛샘
- 내부 어둠 · 현무암 벽 매크로
- 옛 발효 흔적 (단지 · 돌)
- 동굴 → 저온창고 디졸브
망오름 (느지리오름)
사방이 보여 망(望) 보는 오름이라 해서 망오름. 그 곁이 제조공장.
촬영 컷
- 능선 사계절 와이드
- 오름에서 내려다본 공장·바다
- 안개 낀 새벽 오름
저온창고 13℃
동굴 온도(14~15℃)를 현대식 창고에서 재현. 13.0℃ 세팅, 습도까지 맞추는 2년 시행착오 끝에 안정.
촬영 컷
- 온도계 13.0℃ 클로즈업
- 김 서린 항아리 줄
- 들어가서 확인하는 손
부두 · 공장
어머니와 두 딸이 고기 받는 자리. 배에서 공장까지 짧은 거리 = 신선도. 공장에선 손 양념·집게 병 담기.
촬영 컷
- 새벽 배 도착 → 박스 옮기는 풍경
- 부두 → 공장 동선 시퀀스
- 양념대 탑샷 (손만)
C사람가족 3대 · 수눌음 · 어부 ▼
가족 3대
어머니 30년+ · 대표 15년 · 두 딸이 함께 굴리는 가족 협업 브랜드. 대표는 자신을 "옹기"에 비유 — "묵묵히 숨쉬며 시간을 쌓아 발효를 완성한다."
촬영 컷
- 얼굴 없는 손 시리즈 (앞치마·뒷모습)
- '대표의 식탁' — 얼굴 안 나오는 포맷
- 옹기 옆 손 무드 컷
- 세 사람 손이 같은 항아리에 모이는 컷
- 부두→공장→포장 가족 동선 시퀀스
수눌음 마을
꽃멜 그물 털기에 7~8명 필요 → 마을 사람들이 같이 나와 일하고 일당 받음. 일손을 서로 빌려주고 갚는 제주 전통 협업.
촬영 컷
- 그물 막대로 털어내는 손 여러 쌍 (탑샷)
- 둘러앉은 어르신 뒷모습
- 일 끝난 뒤 새참 풍경
비양도 어부
단 두 척의 선장님 — 한 분은 고령이라 곧 못 하실 수도. 희소성 + 시간성 동시 강조.
촬영 컷
- 배 위 작업 뒷모습
- 거친 손 · 그물 매듭 매크로
- 두 척만 떠있는 풍경 와이드
D제형 · 질감분말 매크로 · 빛 · 결 ▼
분말 매크로
가루가 흩날리는 결 · 물에 풀리는 첫 · 빛에 비치는 결의 시각 디테일. 프리미엄 톤의 핵심 비주얼.
촬영 컷
- 역광 산포 슬로모션
- 물에 풀리는 순간 매크로
- 스푼·손가락 결 디테일
- 한 꼬집 떨어지는 컷
E활용 · 레시피 ★카테고리별로 다양하게 — mix 한 컷 NG ▼
원칙
mix 한 컷이 아니라 카테고리별로 줄줄이. 한식 N편 · 양식 N편 · 일식 N편 · 간편식 N편 · 간식 N편 — 각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활용을 최대한 많이 쌓는다.
레시피 1편당 표준 5컷
- 분말 한 꼬집 들어가는 매크로 컷
- 조리 중 한 컷 (소리·증기·색)
- 플레이팅 탑샷 / 45도샷
- 시식·먹는 손 컷
- 카피 + 키워드 오버레이용 여백샷
→ 본격 리스트는 활용 레시피 풀
F비교 · 증명멸치 vs 꽃멜 · 라벨 · 응축 ▼
멸치 vs 꽃멜
살의 두께·단단함·맛 비교. 다른 바다의 '쫄쫄한' 꽃멜과의 차이.
- 두 멸치 나란히 매크로
- 1년 숙성 후 단면 비교
라벨 비교
다시다 · 일반 조미료 라벨 vs 우리 라벨 — 원료·첨가물 시각화.
- 라벨 클로즈업 나란히
- "MSG-FREE / 천연발효" 오버레이
한 줌의 응축
한 포 4g = 비양도 꽃멜 12g(한 줌). "작은 한 포 안에 비양도 꽃멸치 한 줌이 통째로 졸여 들어 있다."
- 손바닥 위 꽃멜 한 줌 → 한 포 디졸브
- 4g 무게추 인포그래픽
G공정 · 재현동굴→창고 / 누름돌 / 손작업 / 동결건조 ▼
동굴 → 저온창고 13℃ 재현
온도뿐 아니라 습도까지 맞추는 2년 시행착오. 폭염·잦은 비에도 대응.
- 온도계 / 외부 폭염·비 대응
- 동굴 vs 창고 디졸브
현무암 누름돌
발효 가스에 밀리지 않는 무게. 현무암 자체에 효능. 동굴 전통을 공정에 그대로 살림.
- 돌 표면 매크로
- 항아리에 얹는 슬로모션
손작업 (양념 · 집게)
양념은 기계 NO — 열로 원물 상함. 사람 손으로 비비고, 병에 담을 때도 집게로 한 마리씩.
- 양념 비비는 손 슬로모션
- 집게로 자리돔 집어 병에 넣기
1차 → 2차 재숙성
자리젓은 바로 안 갈음. 양념해서 숙성 후 갈고, 다시 2차 양념. 국물이 이미 양념이라 맛 안정.
- 1차/2차 라벨 항아리 시퀀스
- 시간 타임랩스
동결건조
얼린 상태에서 수분만 → 맛·영양 그대로. 마늘가루·양파가루·매운 고춧가루 = "액젓 끓일 때 마늘·고추 넣는 전통" 그대로.
- 동결 직전/직후 비교
- 분말화 과정 인서트
H시간 · 사이클두 달이 1년 전체를 좌우 ▼
- 6~8월 · 어획자리돔과 꽃멸치 — 알 시기 + 횟감 작업 끝난 뒤.
- 바로 염장부두 → 공장 짧은 거리. 신선도 그대로.
- 10개월~1년 · 1차 숙성13℃ 저온창고에서 현무암 누름돌로 압을 주며.
- 손 양념자리돔·멸치는 사람 손으로 직접 양념.
- 2차 재숙성자리젓은 양념 후 다시 숙성 → 갈고 → 재양념.
- 소분 · 분말화 · 출고동결건조. 한 포 4g = 꽃멜 12g(한 줌) 응축.
RECIPE POOL
활용 레시피 풀
★ 대표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한 끼
꽃멜젓 잘게 + 참기름 한 방울 + 쌈다시마
→ '대표의 식탁' 포맷 (얼굴 안 나오는 영상) 시리즈화
★ 제주 토착 — 외지인이 모르는 것
생콩잎 3장 겹쳐 자리젓/멜젓 싸먹기 (콩잎 생식은 제주뿐)
고기국수 위 한 꼬집
고추마늘 양념밥
→ "세 장이 진짜 제주도민" 후크 활용
한식 (손님 검증)
계란찜에 한 꼬집
된장국 — 토종된장 군내 잡기
불고기 양념 대충 + 시즈닝
닭볶음탕에 한 꼬집
멜국 · 콩나물국 · 미역국
김치찌개 마무리
양식 · 기름진 음식 (핫소스 포지셔닝)
파스타 마무리 — 감칠맛 확 올라옴
피자 위 매운맛 → 핫소스 대체 ★
마늘빵 위 매운맛 가루
스테이크 솔트 대체
샌드위치 스프레드(버터+분말)
수프 마무리
안주 (기름진 한식)
막창 · 곱창 — 기름기 확 잡아줌
순대 찍먹
삼겹살 시즈닝
모둠전 마무리
간편식
라면 한 꼬집
컵라면 · 짜파게티 토핑
즉석밥에 비벼먹기
냉동만두 찍먹 소스
인스턴트 죽 깊이 더하기
간식 · 스낵
팝콘 시즈닝
에어프라이어 감자튀김
견과류 토핑
시즈닝 솔트 (소금 대체)
토스트 + 버터 + 분말
일식 · 퓨전
우동 · 메밀국수 츠유 보강
오니기리 시즈닝
다시마키타마고
야키소바 · 야키우동
시즈닝 기본 사용법 (대표님 매번 설명)
"불판에 끓일 필요 없이 소금처럼 찍어먹는 분말"
"한마디로 감칠맛 나는 소금"
향 부담? → 참기름 한두 방울
짠맛 강함? → 올리고당/설탕 살짝
ONE-LINE PRINCIPLE
한 줄 원칙
1. 한식 조미료가 아니다 → "일상에서 쓰는 만능 시즈닝"
2. 한식 · 양식 · 일식 · 간편식 · 간식 · 안주 — 카테고리 각각마다 다양한 활용을 최대한 많이
- '조미료'보다 '시즈닝'을 썼나
- 한식만 NG — 카테고리 각각 다양하게 쌓고 있나
- 제주·동굴·꽃멜·30년·발효·MSG-FREE 중 2개 이상 박혔나
- 프리미엄 톤 유지 (정보 폭격·할인 강조 NG)
BRAND ASSETS
브랜드 핵심 자산
제주
30년 동굴 숙성
비양도 꽃멜치
천연발효
MSG-FREE
현무암 누름돌
동결건조
가족 3대
대표 제품: 제주꽃멜젓 분말 시즈닝 (기본 / 매운맛)
MESSAGE FORMULA
마케팅 메시지
제주+
천연(발효) 조미료+
시즈닝
로컬 · 지역성
천연 · 발효 · 동굴 · MSG-FREE
대중적 키워드
메인 슬로건: "바람의 시간으로 숙성된 제주 꽃멜젓 시즈닝"
보조 SEO 키워드: 치킨스톡 대신 한식 다시 · 감칠맛 분말 · 만능 시즈닝
BRAND DEEP DIVE
브랜드 디테일 — 인터뷰 인용
어원 · 꽃멜
"꽃멜이란 이름은 옛 어르신들이 붙였습니다."
제주에서는 멸치를 '멜'이라고 부릅니다. 멸치 떼가 바다에서 푸르게 빛나며 반짝이는 모습이 마치 꽃처럼 예쁘다고 해서 '꽃멜'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희소성 · 비양도
"비양도의 단 두 척 배로 조업하고 있습니다."
알을 낳으러 해안 가까이 들어오는 시기의 꽃멜만 잡습니다. 살이 통통하고 실해 1년을 숙성해도 다른 멸치처럼 녹지 않습니다. 다른 바다의 꽃멜은 너무 작고 가늘어서 '쫄쫄하다'고 표현합니다 — 저희 기준에는 맞지 않습니다.
동굴 → 공정
"몸으로 익힌 감각을 13도 저온창고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발효가 멈추면 짠맛이 강해지는 게 아니라 아예 젓갈이 되지 않습니다. 누름돌로 원물을 눌러 항상 액젓 속에 잠겨 있도록 합니다. 그래야 위쪽만 마르거나 염도가 들쭉날쭉해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서사 · 협재리 동굴
"용암이 만든 동굴, 일제 때 양송이 재배터, 그리고 우리 어머니."
초기왓동굴이라 불렀어요. 초기가 버섯을 뜻합니다. 해방 후 마을이 동굴을 쓸 수 있게 해줬고, 결국 가장 오래 남은 것이 저희였습니다. 무엇보다 동굴이 젓갈과 정말 잘 맞았습니다.
철학 · 옹기 메타포
"저는 제 자신을 옹기에 비유하곤 합니다."
겉으로는 무엇이 담겨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잘 보이지 않지만, 옹기는 묵묵히 숨을 쉬며 시간을 쌓아 발효를 완성합니다. 비양도라는 섬도, 그 섬에서 난 꽃멸치도, 그렇게 시간을 들여 완성되는 저희 젓갈과 같은 결입니다.
시즈닝 핵심 멘트
"한마디로 감칠맛 나는 소금이지요."
시즈닝은 '불판에 끓일 필요 없이 소금처럼 찍어 먹는 젓갈 분말'입니다. 감칠맛이 필요한 어떤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고, 특히 매운맛 제품은 피자나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핫소스 대신 쓰기 좋다고 말씀드립니다.
응축 · 한 포
"작은 한 포 안에 비양도 꽃멸치 한 줌이 통째로."
저희 분말 시즈닝은 1g당 꽃멸치 약 3g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한 포가 4g이라 꽃멸치 약 12g(작은 꽃멸치로 치면 한 줌)이 그 한 포에 담겨 있는 것입니다.
수눌음
"명령이 아니라 서로의 사정을 아는 이웃 관계로 일이 돌아갑니다."
꽃멸치 작업에 그물을 막대기로 일일이 털어내야 하는데 최소 7~8명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마을 분들이 다 나와 도와주시고, 소소한 일당도 벌어 가십니다. 그게 지금도 살아 있는 수눌음이라고 생각합니다.
INSTAGRAM CATEGORIES
인스타그램 카테고리 7종
01
브랜드 스토리 — 만드는 사람들내부 직원·작업 풍경 중심으로 제품 만든 사람의 얼굴이 보이게.
릴스
02
제주의 지역성비양도 · 화산섬 · 동굴 · 바람결 — '제주에서만 가능한' 풍경.
릴스
03
제품 제형 · 질감가루 결 · 물에 풀리는 첫 · 빛 — 시각 디테일.
릴스
04
★ 활용 레시피한식 너머 양식·라면·계란밥·김치찌개 — '한식 조미료' 아닌 '일상 시즈닝'으로 확장.
릴스
05
키워드 카드뉴스'꽃멜' · '300일' · 'MSG-FREE' · '동굴' · '199°' — 한 단어 한 장씩.
카드뉴스
06
비교 · 증명일반 멸치 vs 꽃멜 / 다시다 라벨 vs 우리 라벨.
카드뉴스
07
Q&A · FAQ"아이도 먹나요?" "어떻게 보관?" "얼마나 오래?" — 구매 직전 망설임 정리.
카드뉴스
NG GUIDE
NG 가이드
- "한식 조미료" 단어 자체
- 주부 · 국물 단일 비주얼 (다시다 톤)
- 가성비 · 할인 강조 (광령푸드 톤)
- 한식만 보여주는 단일 레시피 시리즈
- 자극적인 후크 · 자막
- 대표·어머니·딸 얼굴 풀샷
GLOSSARY
용어집
멜제주말로 멸치. 멜국·멜젓처럼 일상에서 그대로 씀.
꽃멜바다에서 푸르게 반짝이는 모습이 꽃 같다 해서 붙은 이름. 비양도 한정.
자리(자리돔)제주 특산 작은 돔. 회·젓갈로 함께 활용.
초기왓동굴협재리 천연동굴. '초기'는 버섯(양송이) 뜻.
망오름 (느지리오름)사방이 보여 망을 보던 오름. 제조공장 옆.
수눌음일손 서로 빌려주고 갚는 제주 전통 협업.
옹기대표 자기 비유 — 묵묵히 숨쉬며 시간을 쌓는 발효의 그릇.
동결건조얼린 상태에서 수분만 날리는 공법. 맛·영양 보존.
SBBP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톡딜카카오톡 딜. 초기 입점 채널 후보.
CHANGELOG
변경 이력
v1.0 2026-06-09 · 최초 배포 — 기획안 v2 + 대표 인터뷰 + 자리젓 자료 통합